한때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던 북한의 '미녀 쌍둥이'가 7년 만에 다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전문매체 자유북한방송이 2일 "2005년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당시 응원단으로 인천을 방문해 인기를 끌었던 북한의 '미녀 쌍둥이'가 최근 북한 조선중앙TV에 다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서 쌍둥이 미녀는 합창단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05년과는 다르게 단발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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