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명가' 삼성화재가 통산 네 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뒀다. 삼성화재는 4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가빈 슈미트-박철우 쌍포를 앞세워 LIG손해보험을 3-1(25-20 23-25 25-13 25-19)로 물리쳤다. 승점 3을 더해 78점이 된 삼성화재는 2위 대한항공(68점)을 10점 차이로 따돌렸다. 잔여 경기 불참을 통보한 상무신협과의 경기를 제외하면 삼성화재는 3경기, 대한항공은 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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