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10시 TV조선 시사토크쇼 '최·박의 시사토크쇼 판'은 가요계의 '원조 디바' 윤복희(66)를 초대한다. 늘 '디바'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지만 정작 윤복희는 이 별명을 거부했다. 그는 "나는 디바도 아니고 가수도 아니다"라며 "좋은 말로 하면 아티스트고 딴따라"라고 했다. 윤복희는 지난해 데뷔 60주년을 맞아 단독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열었다. 그는 "무대란 알면 알수록 두려운 것"이라며 "지금도 나를 찾는 팬이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나를 (영원히 늙지 않는) 피터팬처럼 좋아해 주는 팬들이 있었다"고 했다.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