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F1 출신 바리첼로, 미 인디카에서 뛴다 Mar 2nd 2012, 06:48  | 전F1 드라이버 출신 루벤스 바리첼로(40. 브라질)가 올 시즌 KV 레이싱과 계약하며 올시즌을 미국 인디카 레이스에 출전을 확정지었다.F1 사상 최다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루벤스 바리첼로는 F1 무대를 떠난 뒤 공백기를 갖다가 올해 인디카로 무대를 전격 옮겼다.바리첼로는 1972년생으로 나이는 슈마허보다 3살 어리지만 슈마허의 은퇴 공백기에도 꾸준히 출전해, 지금까지 322차례를 기록했다. 슈마허의 출전기록은 284회다. 특히 KV레이싱의 경주차에는 뒷 날개 윗부분에 현대건설 로고가 붙어 국내 카레이싱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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