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시르 페레이라 대구FC 감독은 K-리그를 누비는 유일한 외국인 사령탑이다.첫 단추를 뀄다. 4일 우승후보 FC서울과 1대1로 비기며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모아시르 감독은 경기 직후 "아쉽게 비겼다. 승점 3점을 노리고 있었지만 1점을 얻었다. 비가 내려 그라우드가 무거웠다. 하지만 선수들이 극복해주고 잘해줬다. 다음 경기는 더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K-리그와 처음 만난 일전이었다. 그는 "예상 그대로다. 강하고 거칠고, 피지컬이 많이 요구됐다"고 했다. 악조건이었다. 야심차게 영입한 지넬손(26)과 레안드리뉴(27)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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