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버펄로스의 이대호(30)가 일본 프로야구 첫 공식 경기에서 첫 안타와 첫 삼진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4일 일본 고치 하루노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시범경기 2연전 두 번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3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서 한신의 우완 투수인 랜디 메센저를 상대로 3구 삼진을 당했다.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메센저는 지난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한 주축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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