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구속시켜 주세요.제발 범죄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세요" 지난달 2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아들을 신고한 어머니와 신고 후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힌 아들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아들 유모(15·중3)군과 아들의 친구 송모(18)군은 지난달 16일 새벽 광주 서구 광천동에서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혐의(특수절도 등)로 이날 경찰 조사를 받았다. 유군은 이전에도 수차례 차량 털이, 절도로 처벌을 받았다. 면허도 없는 어린 아들이 차를 운전한 사실을 알 때마다 걱정스러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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