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연중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가 3일 정식 개막했다. 최고 국정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제11기 5차회의가 이날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4시)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막을 올렸다. 정협은 오는 13일까지 열흘간 회기로 열린다. 정협 위원은 2천262명이며 이들 대부분이 상경해 첫날 회의에 참석했다. 이들은 안정적 경제성장, 물가 및 부동산 시장 안정, 사회주의 문화발전, 교육, 의료보험 등의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개별적으로 건의를 낼 예정이다. 마오쩌둥(毛澤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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