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의 사자후, 개막전서도 터질까? Mar 2nd 2012, 07:08  | [OSEN=우충원 기자] '터져라! 사자후!'. 전북은 오는 3일 오후 3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개막전을 치른다. 전북은 올 시즌 K리그 2연패와 함께 지난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닥공(닥치고 공격)'으로 K리그를 재패했던 전북은 우승 멤버들이 대부분 팀에 잔류한 가운데 김정우 이강진 서상민 드로겟(칠레) 등 즉시 전력을 보강해 더욱 짜임새 있게 선수단을 꾸렸다. 지난달 29일&...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