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국내 최초의 독립야구팀인 고양 원더스와 일본 독립야구팀인 카가와 올리브가이너즈의 연습경기가 펼쳐진 일본 다카마쓰 시도 야구장. 9회말 고양의 6-3 승리로 경기가 끝났지만 고양 선수들은 짐을 꾸리는 대신 방망이와 글러브를 다시 챙기기 시작했다. 타자들은 배팅케이지를 설치해 타격 연습을 시작했고, 이날 수비에서 잔실책을 저지른 선수들은 김광수 수석코치의 지도 아래 수비 연습에 들어갔다. 건너편 보조구장에서는 투수들의 러닝 훈련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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