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동국 아저씨 정말 잘하네" Mar 3rd 2012, 07:30  | [OSEN=전주, 우충원 기자] "아저씨 정말 잘하네". 이동국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개막전 성남 일화와 경기서 전반 14분과 18분에 연속골을 터트리며 K리그 개인통산 최다골 기록을 117골로 경신했다. 지난해까지 115골을 기록하며 신기록에 2골을 남겨두었던 이동국은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이동국을 앞세운 전북이 성남을 몰아치면서 기회를 노렸고 전반 14분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동국은 타이 기록을 작성함과 동시에 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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