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감독 "이동국 최다골 기록, 대표팀에도 좋은일" Mar 3rd 2012, 07:26  | 월드컵 대표팀 최강희 감독이 애제자인 이동국(전북)의 K-리그 통산 최다골 달성을 현장에서 축하했다. 최 감독은 K-리그 개막전인 전북과 성남의 경기가 열린 3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해까지 사령탑을 맡았던 전북의 경기는 물론 K-리그 선수들을 점검하기 위해서였다. 마침 최 감독의 애제자인 이동국은 전반에만 두골을 몰아 넣으며 K-리그 통산 최다골인 117호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밀렸던 원정팀 성남도 전반 23분 에벨톤이 헤딩슛을 성공시켜 1-2로 따라 붙으며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전반이 끝난 뒤 하프 타...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