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ㆍ고생 일진들을 규합해 금품을 뜯게 하고 노점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수법으로 활동자금을 상납받은 폭력조직 조직원과 추종세력 등 92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안성ㆍ용인ㆍ안산 일대의 중ㆍ고교 일진들로부터 활동자금을 상납받은 혐의(상습갈취 등)로 안성 폭력조직 파라다이스파 행동대원 3명과 용인 폭력조직 융청회파 추종세력 2명 등 5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또 중ㆍ고생 13명을 포함해 폭력 조직원과 추종세력 4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죄질이 심하지 않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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