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호, 첫 시범경기서 후지카와 상대 2루타 Mar 4th 2012, 06:15  | [OSEN=고유라 기자] '빅보이' 이대호(30, 오릭스 버팔로스)가 오늘도 일본을 놀래켰다. 이대호는 4일 일본 고치시 하루노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첫 시범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1회 첫 타석에서 한신 선발 랜디 메신저에게 삼진을 당했다. 일본 진출 후 연습경기 포함 첫 삼진이었다. 그러나 이대호는 4회 1사에서 바뀐 투수 후지카와 규지에게 우월 2루타를 때려내며 타격 감각이 살아있음을 과시했다. 일본 최고의 마무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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