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4ㆍ11 총선 공천자들의 면면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공천위)는 4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현역 하위 25% 컷오프' 해당자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천위는 이를 바탕으로 5일 오후 2차 공천자를 발표한다. 이날 남은 전략지역 27곳 정도를 제외하고는 상당수 지역에 대한 공천자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 새누리당 현역 의원이 차지한 34개 지역구 중 이미 공천이 확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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