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의 2개 보 현장조사에 나선 환경단체와, 이들의 보 일대 출입을 막는 시공사 간에 마찰이 빚어졌다. 민간 전문가와 환경단체 모임인 '생명의 강 연구단' 소속 10여명은 3일 낙동강 사업 20공구 합천창녕보, 18공구 창녕함안보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합천창녕보를 찾아 배를 타고 수심 측량 등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안전상의 이유 등으로 보 일대를 걸어서 둘러봤다. 이들이 보 일대에 들어서려고 하자 시공사 측 직원 10여명이 이를 막았고, 이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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