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프랑스의 대표적인 미남배우로 꼽혔던 알랭 들롱이 4일 심장이상으로 인해 부정맥 수술을 받았다고 프라읏 현지 언론이 전했다. 프랑스 르파리지앵 인터넷판에 따르면 들롱은 이날 이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오전 파리 인근의 한 미국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내일 오전 중에 퇴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들롱은 약 2주쯤 전에 현기증 등의 증세를 느껴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고 검사 결과 심장박동이 불규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미남의 대명사로 통했던 들롱은 영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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