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가 운영하는 미스 유니버스의 캐나다 지부가 애초 결정을 바꿔 트랜스젠더 여성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고 UPI통신이 4일 전했다. 올해 23살인 캐나다인 제나 탤래코바는 지난달 미스 유니버스 사무국으로부터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사무국측은 그의 홈페이지에서 그가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대회 규정상 참가가 어렵다고 말한 것이다. 이 일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자 사무국측은 2일 성명을 통해 "탤래코바가 (여성이 맞다는) 캐나다의 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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