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클랜드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은 모두 미국에서 간호사라는 안정된 직업을 얻기 위해 주경야독(晝耕夜讀)을 해 가며 열심히 살아가는 이민자 가족 출신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보다 안정된 직장을 찾아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겠다는 희망을 안고 오이코스 대학을 찾았으나 꿈을 제대로 펴보지도 못한 채 화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한인 사회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사망한 한국계 희생자 그레이스 김(24.한국명 김은혜.유니온시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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