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제1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오는 5월 2일 팡파르를 울린다. 6일까지 닷새동안 계속하는 이번 축제는 차(茶) 시배지인 경남 하동군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총 6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는 하동군이 주최하고 (사)하동야생차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슬로건은 '왕의 녹차! 다향천리(茶香千里) 다정만리(茶情萬里)'. 하동군은 ▲왕의 녹차 ▲느림의 미학 ▲그린관광을 이번 축제의 3대 키워드로 내걸고 국내외 관광객 5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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