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하원 의사당에서 공포 영화 속 장면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10일 공영 NOS 방송 등에 따르면, 하원 의사당의 전구와 전등갓이 전날 천정에서 떨어지다 지상 1미터 지점에서 멈춰 마침 의회를 찾은 방문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엔 의회 대정부 질의에 출석해 답변하던 에디트 시퍼 보건장관 바로 옆으로 천정의 전구와 갓이 떨어져 박살났다. 당시 생방송으로 중계되던 TV 화면엔 갑자기 퍽 하는 소리에 시퍼 장관이 깜짝 놀라고 보좌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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