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전 부인 엘렌 노르데그렌(36)이 최근 1천200만달러(약 140억원)에 달하는 대저택을 허문 '속사정'이 밝혀졌다. 노르데그렌은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州)의 유명 휴양지 노스 팜비치에 있는 방 6개와 화장실 8개 등을 갖춘 대저택을 사들였는데, 최근 새집을 짓기 위해 이 집을 철거해 눈총을 샀었다. 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1920년대 지어진 이 저택은 허리케인에 대비해 오늘날 시행 중인 재난 설계 기준과 맞지 않았다. 따라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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